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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318:52:22 #3512638천조국 98.***.115.123 1373
2003-2017년까지 헝가리 의대 출신이 국시 합격한 사례는 16명이 지원해서 11명합격률 68.8%

그러던 것이 2004-2019년까지의 누계는 33명중 25명 합격 합격률 75.8%
계속 상승중. 한국은 국시만 합격해도 개원 가능한 나라이므로 그리 손해나는 투자는 아닌듯.한가지 단점은 미국의사가 되기 위한 학력인정기관 허가는 되지 못했음.
대신 필리핀은 후보에 들어가 있으나 finalize 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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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은 뭐하나 국시만 합격하고 개원하는 것 부터 막아야지.
형님나라 미국 처럼 GP도 레지던트 거치게 만들어야지.
의대 정원 늘린다고 파업하느라 온 정신을 쏟으니 정작 막아야 할 곳을 못막고 있네.
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1946-
국시만 합격하고 개원하는 것 부터 막아야지.
>> 개원하던 뭐 하던 뭔 상관인데 또라이 아니가?-
내가 이얘기 하는 이유는 니가 의협이 또라이 아니라길래 그거 증명하느라고 찾아 본거다.
니말대로 하면 의협이 또라이야. 잘났다는 의협이 그거 막자고 논의중인 기사부터 보거래이.-
잘났다는 의협이 그거 막자고 연구중인거는 봤고.
>> 너도 잘났다 그걸 니가 알고.. 의협이 니 머리 만도 못 한 줄 아냐? 어디서 지 입맛에 맞는 데이터 갖고 와서는
그러지 말고 “뉴시스, 오마이 뉴스” 나 열심히 봐라 니 입맛에 맞는 기사 매일 올릴 거다-
단상에 머리박는 자해공갈은 의사들은 뭐라고 진단할라나?
이런건 머리가 좋다고 하는게 아니고 대가리가 단단하다고 하는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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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는 이런걸 보고 의협이 내 머리보다 좋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네.
꼼수 피우다 들통나면 안 한 것만 못한거 알지…옛날 주몽드라마 생각난다
영포왕자 지딴에는 뭘하는데 매번 악수, 그러니 대소가 “제발 너는 가만 있는게 도와주는 거다” -
의료계 파업 중에···여당, ‘대체조제 활성화법’ 재추진
http://www.doctor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2259
그냥 미국처럼 제너릭이나 성분명으로 처방하면 좀 좋으냐.
그거 처방약이 명품 사는 것도 아니고, 꼭 브랜드 명 찍을 이유는 없잖아.이제는 의사들 조지뿐기라. 어디서 리베잇 받을 기여. 음…약사들이 살판난건가.
그러니 이제 앞으로 의사들이 회비도 못 올려주겠네. 작은 밥통 챙기려다 큰거 놓친기여.
http://www.ggmed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78앞으로 볼만하겠다. 미국에서 오메프라졸 같은 약은 오버더카운터에서 헐값인데
요거를 다른거와 쬐금 섞어 그러면 값이 갑자기 수십배로 뛰거든
그러면 약사들이 임의 조제 못하잖아. 약을 베베 꼬면 개발비 들었다고 약값 왕창 올리고.
그러면 의사들도 리베잇 챙길 수 있고. 앞으로도 계속 윈윈할 수 있는지 두고 봐야겠네.
아직 제너릭 약값은 한국이 싸기 때문에 특히 구충제, 이것은 나랑 약간 상관이 있기 때문에 주시해야할 사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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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국시만 합격하고 개원할 수 았는거야. 그럼 넌 “의원”이 되는거고.
인턴, 레지는 “전문의” 될라고 하는 거란다.
뭘 알고 떠들어야지.-
미국은 동네 의원을 차리려 해도 GP 레지던트를 해야 한다. 이게 왜 생겼다고 생각하냐?
레지던트 매치 못 받은 넘들은 개원도 못하게 막아 놓는거잖어.
한국에서 옛날에는 국시 개나소나 다 합격하던거, 외국의대 출신 막아 보려고 약간 어렵게 내니까 떨어지는 사람이 꽤 나오잖아
국시만 가지고 막는다는 건 한계가 있다는 말이지. 그래서 미국처럼 GP 제도를 만들면 마음에 쏙 드는 넘들만 의사 따까기를 만들 수 있다는 말이다. 알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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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니킹 내캉 간섭할게 뭐가 있겠노. 이게 다…의사 밥그릇 때문에 생긴건데.
내가 갸들이랑 무신 상관이 이따고 내가 한국가서 진찰 받을 것도 아니고
재택근무하다 심심해서 한국 뉴스 보다가 자식들 하는짓이 괘씸해 잠시 흥분했다 아이가. -
니도 니 밥그릇 문제 생기면 더 할 거 아니가~~
마~~
뻘쭘하니 딴 소리 말고 니나 잘 살아라
그게 이기는 기다 마~~~ -
내 딴에 …미국에서 기나긴 쌈을 해본적도 있기는 하지만
지금은 밥그릇 떨어져도 먹고 살 수 있으니까 누가 내 밥그릇 찬다고 사생결단 낼 정도는 아잉거 같다. -
그럼 다행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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