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민국 의사들이 PA를 허용할 수 없는 이유

  • #3512084
    천조국 98.***.115.123 1536

    형님나라 미국은
    간호사도 Certified Nurse Assistant 라는 조수를 두고 일하고
    의사도 Physician Assistant란 조수를 두고 일하는데

    의술은 미국에서 배워도 형님나라의 조수는 필요없다고 한다.
    그러면서도 지들이 힘드니까 불법으로 간호사를 조수로 써먹긴해도 합법화는 안된다고 한다
    덕분에 의료 대란에 간호사들만 죽어나게 생겼다. 불법의 경계를 넘나 들면서 사태가 마무리 되도 소송전에 휘말릴 것은 뻔하지.
    간호사가 대리 처방…의료 현장 ‘시스템 붕괴’ 목전에 닥쳤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60492.html?_fr=mt1

    PA 합법화에 발끈하는 의료계…‘어이없다’ 반응
    http://www.doctor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854

    다 이유가 있었던게야…나중에 파업이라도 하면 대체 인력이 없어야 하기 때문에 의사를 대신할 어떤 누구도 필요없다 아이가.
    복지부는 이번에 한발 물러나는 대신에, 의사가 PA 를 합법화 해 달라고 통 사정할 때 까지 불법 PA 운영하면 전부 불법으로 고발해야 한다.
    그리고 난 뒤에 의사 파업하면 PA로 의사 파업 브레이커로 사용하면 된다.

    이번 의료대란은 시스템을 수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거 같다.
    서양의료 방식대로 증상이 나타나면 진단하고 처방에 들어가야지.

    • 천조국 98.***.115.123

      이런 깨시민이 있나. No Japan 운동을 패러디해서
      이번 파업에 동참한 병원을 기억하고 불매운동 하네.
      https://www.boycotthospital.co.kr/

      • 125.***.175.98

        이번 파업에 동참한 병원을 기억하고 불매운동 하네.
        >> 이건 상품하고 달라서 흉내만 내고 뭔가 있어 보이려고 하는 쇼지 오래 못 간다는 걸 누구보다도 다들 잘 압니다.
        그래서 깨시민 축에 들지 못하고 관종취급 받습니다

        • 천조국 98.***.115.123

          옛날에 중죄를 저지른 사람을 사형시키는 방법으로 가마솥에 삶아 죽인다는 팽형이라는게 있었답니다.
          실제로 가마솥에 삶아 죽이지는 않고 솥안에 넣었다 빼고 살려주는 대신에 호적에서 빼고 죽은 사람 취급했다는 군요.
          그리고 나면 동네 방네 소문이 나서 어디 가서 뭘 사먹으려 해도 죽은 사람 취급하고 물건을 팔지 않았다고 합니다.
          결국엔 왕따가 되어 스스로 죽거나 세상과 동떨어진 삶을 살게 되었다고 합니다.

          현대는 IT 시대 입니다. 이러한 일이 앞으로 어떻게 진화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재수없이 파업의사 명단에 올라 신상이 노출되어 자동 인식 프로그램에 의해 어디를 가든 대중들로 부터 외면 당할지 알 수 없지요.

    • 유학 50.***.51.247

      PA도입은 물론이거니와,
      윤리 도적적 죄를 지은 의사 면허 영구 박탈,
      및 면허 재 획득을 위해선 일반인 포함 다양한 직군 의 위원회에서 심사후 결정권한 갖기.
      의대 특별 전형 도입( 의료계 종사자중 자격을 갖춘자…. 기피과 중심….그리고 제한된 면허 주기….)

      • 125.***.175.98

        ( 의료계 종사자중 자격을 갖춘자…. 기피과 중심….그리고 제한된 면허 주기…
        >> 요렇게 하면 니가 들어 갈 수 있나 보지~~ ㅎㅎ 능구렁이 같은 넘…

        • 유학 50.***.51.247

          의사들이 밥그릇 지키겠다니
          다른 방도를 찾아야죠?
          인터뷰 보니
          의사들이 파업해서 PA들이 전공의 업무를 보고 있답니다.
          전공의들이 하는일 논무 작성 빼고는 모두 동일하게 한다더 군요.
          더 웃기는건
          사람 없다고 간호사들을 PA로 부려 먹으면서
          PA를 법제화 하는건 반대 한답니다.
          그리고,,어떤 의사들은 PA가 의사업무 본다고 고발도 한다네요.
          의사 선생님이 아니라 의술 기술자라 부르 렵니다.

    • 천조국 98.***.115.123

      예비전력이 있군.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pedaler&logNo=220723910022&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군의관 대위 전역의 경우 만 43세까지 예비군이네.

      2020년에 군의관 임관 인원이 680명이니까, 매년 그정도의 군의관이 양성되었다 생각하고 43세까지의 군의관 출신 예비군을 소집하면 급한 불은 끌 수 있을 것 같은데.
      거기에 의무병 응급부사관 간호장교 공중보건의 출신 예비군도 모두 소집.

      쥐약이 하나 더 있네
      “전공의 마친후 전임의되면 입영 2년 연기”
      http://dailymedi.com/detail.php?number=626485&thread=22r02
      지금 전공의 사퇴한 사람들 병역연기 취소 시키고 공중보건의로 만들고 원래 병원에 재 투입.

    • 예비군 32.***.144.170

      예비군이 문재인 시다바리냐?

      • 천조국 98.***.115.123

        국난극복
        의협 “국내 의사면허 해외서 유지 방안 내부 논의 중”
        https://m.medigatenews.com/news/2122871132
        의협이 한국의사 면허를 인정해 달라고 27개 국에 요구할 예정이란다.
        이거 되고나면 한국의사는 27개국으로 보내고, 27개국 의사를 한국으로 모셔오는 방법도.

        • 125.***.175.98

          한국의사는 27개국으로 보내고, 27개국 의사를 한국으로 모셔오는 방법도.
          >> 특성상 한국에서 외국으로 보내는 거(정확히 말하면 자기가 가는 거)는 살기 괜찮은 나라에 한해서 가능할지 모르지만
          27개국에서 한국으로 오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겁니다… ㅎㅎ

          • 천조국 98.***.115.123

            27개국이 어디인지는 모르겠지만 유학을 통해 한국에서 의사 자격을 획득하려는 사람도 꽤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의협은 고민할 겁니다. 혹시 자충수가 될까봐.

            • 125.***.175.98

              의협이 그걸 걱정하고 자충수가 될까 봐 걱정할 정도로 멍청한 곳 아니다.
              걱정 마라

            • 천조국 98.***.115.123

              외국 의대 졸업생 국시 반대하는 의협
              http://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779
              아무리 반대해도 외국 의대 졸업자 국내 의사국시 합격률 49% – 청년의사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1633
              현행제도로도 절반은 건질 수 있단다.
              한국의사 해외로 진출하려면…http://medigatenews.com/news/416354421
              …“한국이 외국인 의사면허를 인정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타국과의 실질적이 상호 의사면허 인정은 현재 불가능한 상태라고 볼 수 있다. ASEAN의 경우에도 2018년부터 회원국간 상호 의사면허인정을 추진했지만, 아직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