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답변 감사합니다 (펑)

  • #3511852
    golden 100.***.64.91 1615

    도움 많이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No 47.***.36.151

      너무 예민. 당연히 그렇게 처리 해야죠. 앞으로도 무슨 일이든지 매니저 거쳐서 하세요. 매니저랑 뭐든지 많이 자주 공유하는 게 제일 좋습니다.

      • golden 100.***.64.91

        제가 여쭤보고 싶은건…이번 일은 매니저 거쳐서 처리한거 맞죠?
        매니저가 왜 나한테 말도 안하고 HR에 말했냐고 뭐라고 하거나
        매니저가 불이익을 받을까봐요 진짜 좋은 사람인데…

        그리고 이렇게 처리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돈에 관해서인데..

        전날 매니저한테 말했더니 어디어디에 전화해봐 라고 했는데 그게 정확히 HR을 지칭하는지 모르겠거든요
        근데 페이롤을 HR이 아니면 어디에 물어보겠어요… 근데 이렇게 바로 매니저한테 연락이 갈 줄 몰랐어요;
        매니저한테 heads-up이라도 했어야 했나 근데 너무 1시간도 안되서 일어난 일이라… ㅠ

    • 125.***.175.98

      님이 메니저 문의 >> 어디에 문의 하라는 건지 ??,,, > 그래서 당연히 HR에 문의 >> HR은 팀원의 일이므로 manger에게 연락 안하면 누구에게 하겠어요 >> 돈 문제는 민감한 겁니다. >> 당연한 절차 아닌가요??

      매니저가 해결해야하는 일이 생기면 매니저에게 불이익이나 감점이 있나요?
      >> 있을 수도 없을 수도 ₩₩ 회사마다 틀리니… 님이 잘 아시겠네요.. 그런 걸 하나하나 따지는 회사인지 아닌지 분위기 보면

    • No2 97.***.76.208

      제대로 잘 처리하신 것 맞습니다. 전 보너스는 아니고 이사비용이 입사후 2~3개월까지 안 들어와서 비슷하게 처리했었습니다. 이상하게 다른 건 다 잘 제때 들어왔는데 이것만 안 들어오더라고요. 결국 매니저에게 문의 –> HR에 문의하라고 함 –> HR에 문의함 –> HR에서 매니저에게 연락함 –> 해결됨.
      나중에 알고보니 HR에서는 제대로 준비했는데 매니저가 결제요청 메일을 못보고 전자결제를 안해서 집행이 안되었던 것이었네요. 저도 대놓고 돈 애기 하려니 머쓱했지만 그렇게 했고 곧바로 처리되었었습니다.

    • 아니요 174.***.16.193

      당근 HR 에게 먼저 물어보는게 맞습니다. HR이 페이롤을 다당하니까요. 매니저가 깜박한거 같은데 자기 잘못이지 그게 불이익 가는건 없습니다. 저는 매니저인데 그런 질문 들어오면 저도 바로 HR로 연결해줍니다. 걱정마세요.

    • KoreanBard 75.***.123.135

      너무 민감하게 생각하실 필요 없습니다.

      만약에 매니저 상의도 없이 단독으로 HR 갔으면 조금 기분 나쁠 수도 있어도, 매니저가 직접 문의 하라고 해서 문의 했는데 HR 가는게 당연하죠.

      매니저는 일이 제대로 진행이 안되서 HR 이랑 왔다갔다 해서 조금 귀찮아 했을 수 있지만 별로 신경 안 쓰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정 꺼림직 하면 나중에 기회 봐서 Sorry did I get you in trouble 뭐 이러면서 이야기 걸어 보세요.

      만약에 이것 가지고 불이익이 있거나 그러면 같이 오래 일 못할 매니저 입니다.

      • 125.***.175.98

        원글은 자기일로 메니저에게 불이익이 갈까 걱정하는 것 같아요…
        즉 일을 잘못 처리한 메니저 개념으로 미추어져서요…

      • golden 100.***.64.91

        매니저는 정말 좋은 분이에요
        그런데 저한테 어디어디 문의해보라 그런데 HR이라고 직접 말을 안하고
        Helpdesk라는 식으로 이야기했는데, 혹시 HR이 아니라 다른 곳을 말한건가 싶어서요
        제가 괜히 사소한 월권?행위나 먼저 heads-up 해주지 않고 바로 HR에 갔나 싶어서..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돈이 안 들어오는 상황에서 HR말고 다른 곳이 있을까 싶구요

        다시 얘기를 하고 사과보다는 괜찮은거지 라는 식으로 말하고 싶은데
        제가 만약 너무 예민한 상태이면 괜히 이 이야기를 또 brining up 하는게 더 짜증나 할거 같기도 하고
        더군다나 돈문제니까 꺼내기도 껄그럽구요 조금
        아휴 new hire라서 제가 이래저래 그냥 생각이 많아요 ㅠ

        저는 또 이런 경우면 당연히 HR이지 굳이 이걸 매니저한테 말해야 하나 싶었어요
        왜냐면 매니저는 그렇잖아도 바쁜데 제 돈 문제까지 신경쓰게 해야하나 싶어서요
        그런데 HR에 보고하니 이렇게 빨리 매니저한테 연락이 가는거보고 놀랐구요
        원래 이런 사소한 것도 다 매니저 통해서 해야하는건가 싶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 107.***.214.55

      돈 문제는 중요한거죠.. 당연히 말해야죠

    • 209.***.33.82

      대체 뭐가 문제지? 님같은 분이 나중에 꼰대문화 만들듯.
      문제가 없으면 없는거고 있으면 있는거.
      제발 상상하지 말자

    • Oo 216.***.154.172

      잘 하신거 맞는데 HR에 먼저 문의했어도 큰 일 없습니다.
      직장에서 일하다보면 깜빡깜빡 빼먹는거 나오고 매니저도 사람이고 해주기로 한거면 그냥 하면 되는겁니다. 그런걸로 감정타면 회사 못다닙니다.

    • AAA 71.***.181.1

      너무 예민하지 말고 신경끄삼.
      앞으로 그거보다 100배 1000배 더한일도 일어나는게 회사임.

    • 여러가지 74.***.153.255

      이미 다 해놓고 여기서 괜찮은지 묻나요?

      애도 아니고.

    • Telly 216.***.180.4

      나중에 돈 들어오면, 매니저에게 일 처리 잘 되었고 고맙다고 직접 만나서 한마디하세요. 그러면서 친밀해지는 것이죠.

    • 지나가다 24.***.124.2

      글을 왜 펑하십니까? 남들이 본인이 올린 조언글을 보고 또 배우고 갈거란 생각은 안하십니까?
      여기 게시판에 글을 올려놓고 홀랑 내용만 뱃겨먹고 떠나버리면 누가 댓글 또 달아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