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쨌건 한국인은 한국에서 주류로 살 수 있으면 가장 좋습니다. 부모님께서 서울에 집 하나 사실 정도 되고 아이도 sky 또는 의치한을 갈 수 있다면 굳이 안 돌아올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영어를 잘한다면 삼성이 아니라 외국계 기업을 노리셔도 괜찮습니다. 한국에 가서 공부하고 싶은데 미국이 낫다고 한다면 아이가 평생 후회하지 않을까요?
2. 요즘 다 수시로 뽑아서 미국에서 좋은 학교 갈 수 있다면 한국에서도 가는게 크게 문제는 안 될 거예요. 아는 분 아드님도 영어권 국가에서 태어나고 후기 전형으로 인서울 의대 가서 잘 다닙니다.
3. 동포 비자를 군대를 가면 나오지 않나요? 한국 사회에서 남자아이가 잘 살려면 꼭 군대는 가야 하는데요, 이것도 학벌 좋으면 현역 아니고 회사에서 근무하거나 연구하거나 의치대를 가면 공보의로 근무 가능합니다.
본인이 하고 싶은 대로 하는게 행복이죠. 서포트 해 주실 여력이 있으시다면 굳이 안 갈 이유가 있나요? 나중에 미국에는 박사로 와도 되고, 취업을 미국에서 해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