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철살인

설마와의사 98.***.115.123

이번에 이사태를 주도한 의협회장은 한국 나이로50 이란다.

공공의대에서 의사 양성하는데 10년 지역의사로 봉사하는데 10년
20년 후에 지역의 봉사 의무를 마친 의사가 연구직 빼면 매년 300명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렇게 배출된 300명이 모두 대도시로 가리란 보장도 없고,
그들이 이미 자리잡은 의사들의 밥그릇을 얼마나 뺏을 수 있을까요?

아마 그 때가 되면 대부분 이 사태를 주도한 의사들은 은퇴 이후가 될 것입니다.
그런데도 후배를 위해 감옥엔 내가 갈테니 후배들은 끝까지 싸워달라고 부탁한다.
20년후의 내 밥그릇이 0.1% 줄어들지 아닐지도 모르는데 설마를 걸고 투쟁을 한다.
그러니 설마가 의사잡는다는 조크가 나오는 겁니다.

그냥 주워들은 얘기만 머리에 넣지 말고 생각도 하고 사시라는 뜻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