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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3021:38:34 #3511127설마와의사 98.***.115.123 2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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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무슨 공무원인가요?
행정명령 따위 내리게요..
지난 코로나에서는 지네들 위신 세워 주니
의사 칭송에 칭송하더니//
이번에
지네들 입맛에 맞지 않으니
저런 ㅈㄹ 하는 데요…
ㅎㅎ
나라도 진료파업 합니다. -
의대교수 자녀입시 비리가 매년 터져도 이국종 교수가 흉부외과 처우개선을 외치며 외롭게 싸워도 어디서 개가짖나 미동조차 안하던 놈들이
공공의대, 의대생 증원에는 독립운동하듯 비장하게 가운 벗어던지고 국시거부하고 코로나 의료진 조롱하는꼴을 보니 개돼지 국민들이 니들 속 모를까 싶다.— 🎗어설픈 관용과 용서는 참극을 부른다. (@kimyamae) August 2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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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글이 의대증원하고 파업하고 무슨 상관인데
그런 식으로 비유하면 문재인은 죽어야 한다-
조크여 조크.
설마 면허 뺏기기야 하겠어 하는 마음으로 면허증 찢고 의료법 위반해 가면 진료거부했는데 …설마가 밥통을 차버릴 수도 있다는 말이다.-
글고 귀찮다 마~~~
니 입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거 세상 만사 다 알고
세상도 그렇다 마~~~
원글 올린 넘도
니 밥그릇 건드리려는 넘 있으면 죽어라 싸울꺼고,,
그 밥그릇 깨지면 하는 넘이라면 죽어라 비판 할꺼야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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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귀찮다
원글 올린 넘도
니 밥그릇 건드리려는 넘 있으면 죽어라 싸울꺼고,,
그 밥그릇 깨지면 하는 넘이라면 죽어라 비판 할꺼야이가~~-
이번에 이사태를 주도한 의협회장은 한국 나이로50 이란다.
공공의대에서 의사 양성하는데 10년 지역의사로 봉사하는데 10년
20년 후에 지역의 봉사 의무를 마친 의사가 연구직 빼면 매년 300명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렇게 배출된 300명이 모두 대도시로 가리란 보장도 없고,
그들이 이미 자리잡은 의사들의 밥그릇을 얼마나 뺏을 수 있을까요?아마 그 때가 되면 대부분 이 사태를 주도한 의사들은 은퇴 이후가 될 것입니다.
그런데도 후배를 위해 감옥엔 내가 갈테니 후배들은 끝까지 싸워달라고 부탁한다.
20년후의 내 밥그릇이 0.1% 줄어들지 아닐지도 모르는데 설마를 걸고 투쟁을 한다.
그러니 설마가 의사잡는다는 조크가 나오는 겁니다.그냥 주워들은 얘기만 머리에 넣지 말고 생각도 하고 사시라는 뜻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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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와의사 98.***.115.1232020-08-31
이번에 이사태를 주도한 의협회장은 한국 나이로50 이란
>> 그건 니 생각이고 밥그릇 이야기 하니 얼씨구나 하고 프레임 맞추냐? 이게 의협회장만의 일이냐 니가 저 사람들 보다 의사구조 잘 아냐? 생각하긴 뭘 해 쥐뿔도 모르는게 니 맘에 드는 글 올라거나 맘에 안 드는 글 올라오면 니 상상속의 프레임이 마치 실제로 되는 양 착각하고 싸지르는 거 그만 하라는 의미다
니가 알어 뭐가 옳은 지?
그리고 내가 한말은 그냥 지금 문제에도 적용되지만 그냥 밥그릇 싸움이라는 인류의 고질적인 심리를 이야기 한거다글고
이번 싸움은 문재인에게는 못 당하는 거에 100%건다
그 사기꾼 권모술수 조삼모사
에게 어떻게 당해의사 입장에서는 애처롭지만 발악하는 거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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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주워들은 얘기만 머리에 넣지 말고 생각도 하고 사시라는 뜻 입니다.
>> 글고 니 말대로라면 그 의사들은 빙신이네 싸울 필요 없는 데 “설마”하나에 목숨 걸고 싸우는 자기들때에는 아무문제 없는 데 “설마”하나에 싸우고 한국의 의사들이 그 정도로 빙신은 아니다. 내가 보기연 니야 말로 “그냥 주워들은 얘기만 머리에 넣어” 상상 회로 돌리지 말고 모르는 넘이 훈수두지도 말고 그냥 니 생각하는 거 알았으니 남의 생각도 그런게 있 구나 하고 살아 -
내가 너희들 심리를 잘 알지.
공공의대 어쩌고 하니까, 어…이거 공공의 이익에 관한 문제네 하면서 개념을 사회주의로 확장시키고 그냥 멘붕에 빠진거잖아. -
이런 이런 내가 잘못생각했어.
의사 증원은 새-누-리-당에서 발의한 법안이었네.
자기들이 발의한 법안에 잘못되었다고 하는 걸 보니 그냥 정권을 잡지 못해서 안달난 것이네.
정신과 의사도 늘려야 하는 이유가 생겼네.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7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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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한국의 의료보험재도는 의사들의 사명감과 그에 대한 약간의 보상으로 지속었던게 현실입니다.
그런데 의사들이 사명감 가지고 환자를 봐야된다는옳은 말씀을 내세워서,
문재인 케어라는 지속될수 없는 제도를 만든다는게 문제의 본질입니다.의사보다 환자가 많다는 현실에서, 의사들은 이길수 없는 싸움을 하고 있는게 지금의 현실입니다만.
원글 올린 사람같이 의사들이 돈벌이를 위해, 혹은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투정부린다는 빈정거림이 대부분입니다.한국의 의료체계는 결국 쿠바식으로 갈 겁니다.
똑똑한 학생은 의사가 되고 싶어하지 않고, 시민단체 (사실은 정부)가 학생들 배정해서 의사로 길러내고, 지역에 배정시키는 방식.
의료수준은 말도안되게 낙후되고 (의사를 만나기도 어렵고, 만나봐야 실력은 형편없는),
그래서 돈있는 환자는 외국으로 가야되는 미래가 올겁니다.누구를 탓하겠습니까? 현재의 한국인들 때문에, 그들의 후손들은 피눈물을 흘릴겁니다만, 자업자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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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한국의 의료체계를 개선하자고 해야지요.
뜬금없이 의대 인원늘린다는걸로 사생결단을 내니 이해가 안되는 거지요.다짜고짜 쿠바의료체계로 간다고 하지말고 의사들이 원하는 바람직한 의료체계를 아시면 뭔지 힌트라도 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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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답은 간단합니다. 의사협회에서 요구하는 것도 명확하고요.
기피 전공의 진료 수가를 올리면 됩니다.
외과, 내과, 산부인과 이런 바이탈 전공. 하지만 의대생들이 기피하는 전공.
의사들이 돈만 밝히는 나쁜 놈들이라 그런게 아닙니다. 개업해도 유지할수 없거든요.사실은 정부에서 몰라서 이런 사단을 만드는게 아닙니다.
시민단체를 내세워서, 사회의 기득권 세력을 하나씩 손봐주겠다는게 진짜 의도라고 봅니다.군, 검찰, 경찰, 부동산, 삼성, 대기업, 의사.
다음은 뭐가 될까요?
대한민국을 지탱하는 마지막 숨통을 끓어버리려는 다음 계획은 뭘까요. 모든게 차곡차곡 계획대로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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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와의사 98.***.
>> 니는 훈수두는 입장이니까 무슨 말이든지 할 수 있어 이 사람아
니가 오고 간 내용 다 아니? 오고 간 모든 내용이 빠짐없이 뉴스에 낭오니 가장 큰 문제만 뉴스에 나온 거야 이 사람아
이건 정치인들 언플로 그걸 이용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야
니가 하는 생각 다 하는 사람들이야
니가 하는 의견 내는 사람도 있고
니가 역겨워 하는 부분 생각하는 사람 다 있어
이 사람아
니가 한말 처럼 나온거만 보고 주둥이 놀리지마
니는 가쉽꺼리 불과하지만
그 사람들에게는 미래와 사명이 달린 문제야-
그러니까 바람직한 의료체계는 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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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바람직한 의료체계는 뭐냐고?
>> 니가 이해되고 가쉽하지 않고 응원할 수 있는 거 아닐까?
>> 그건 여기 있는 사람이 답하긴 곤란하지 않을 까?
>> 문재인이에게 물은 거에 답이 안 나온 것과 같이 아주 심오하고 어려운 문제 아닐까?
>> 니가 그걸 판단 할 수 있으면 요런 워킹 유에스에 글 올리지 말고 국민청원에 글 올리던가 아니면 보복부에 글 올려~~
>> 안 그럼 그냥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른 사람이 글 올리면 반박이나 열씨미 하던지…
>> 댓글 달릴 꺼리도 안되는 데 내가 실수 했다 개뼈다구 댓글을 단게 ㅋㅋㅋ 좀 심심했었거든 시간이 나서-
너도 실수할 때가 있구나. 아무튼 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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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실수할 때가 있구나. 아무튼 수고했다
>> 고맙다… -
짜식 고맙긴 나도 시간 잘 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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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식 고맙긴 나도 시간 잘 때웠다.
>>그려 잘 놀았으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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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에는 감기가 없다는데 왜 그런것 같습니까?
>> 바이러스도 활동할 수 있는 온도가 있습니다. 남극과 북극은 너무 춥기 때문에 감기바이러스가 살 수 있는 환경이 되지못합니다. 또한 감기는 추위로 인하여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남극과 북극은 너무 춥기 때문에 감기바이러스가 살 수 있는 환경이 되지못하기에, 사람이 추위로 면역력이 떨어져도 감기가 발생하지 않습니다.감기 바이러스와 대동소이한 코로나 바이러스도 남극과 같은 조건이 갖추어 지면 없어질 수 있을까요?
>> 일반인들의 오해가 코로나 바이러스의 증상이 감기와 비슷하기에 “감기 바이러스와 대동소이(혹은 돌연변이체) 한 코로나 바이러스” 로 생각하는 데, COVID-19를 유발하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새로운 것이고 감기를 유발하는 바이러스에서 직접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즉, COVID-19를 유발하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인간을 감염시키기에 충분히 돌연변이하기 전에 박쥐와 같은 동물 숙주에서 시작된 것으로 생각됩니다(현재 학계의 추측이며, 역학 조사가 진행 중이고 결론을 위해 달려 가고 있음: 저의 개인적인 견해).감기는 재채기, 코 막힘, 기침 및 인후통과 같은 증상을 유발하는 상부 호흡기 감염에 부여 된 이름입니다. 이러한 감염은 코로나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다른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즉 코로나 바이러스 질병 (COVID-19)을 유발하는 바이러스는 일반적으로 계절이 많은 변수가 되어 사람 사이에서 순환하는 보통 감기(혹은 독감)와 같은 가벼운 질병(혹은 심한 질병) 을 일으키는 코로나 (감기)바이러스와는 다릅니다.”
그러므로 님께서 궁금해 하시는
“감기 바이러스와 대동소이한 코로나 바이러스도 남극과 같은 조건이 갖추어 지면 없어질 수 있을까요?”
>> 이 부분은 지금 상태로서는 시험해 봐야 압니다. 그러나, 시험하지 않고 누구도 관심을 가지지 않는 이유는 ” 남극과 같은 조건이 갖추어 지면 없어지더라도” 인류가 살기에는 힘든 혹은 불가능한 곳이라 코로나 바이러스가 없어진다고 한들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단지 연구꺼리이고 관심조차 안되는 것이지요.. 치료에 적용도 어렵고요..-
남극에는 감기가 없다는 사실을 찾게된 이유는 이렇습니다.
바이러스를 포함한 모든 생명체의 세포가 복제를 하기 위해서는 단백질 외에 자석과 같이 +-의 극성 띤 물질이 스위치 역할을 해야 가능한데 그것을 막을 강력한 자력을 생각하다가 극 지방 사람들에게 암이나 감기가 있나 찾아 보다 알게된 것입니다.
극 지방과 같은 조건의 자력을 갖는 챔버에 동물 실험하는 건 별로 어렵지 않을 거 같아서 말이죠.예전에는 에스키모들 에게 암이 없었는데 문명의 이기가 전해 지면서 암이 생겼다고 합니다.
현대인이 먹는 음식속에 중금속을 포함한 세포의 복제를 교란 시킬 가능성이 많은 물질을 많이 섭취했기 때문 일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 보세요..
꺼리 찾는 거 열심인 건 아는 데..
속설은 수만가지 입니다..
공식적인 이유를 올리는 겁니다.
공식적인 글에도 수백만의 다른 견해가 있는 데
님과 같은 정말 일부 일부 그리고 검증되지 않은 가설을 올리면 어쩌라는 겁니까
그걸로 또 논쟁 일으키고 시간 즐기시려고요
님은
의료에는 문외한이거나
그냥
의사에 대한 반감이 있는 분이라서
이런 이슈가 나와
얼씨구나 설레 발레 하는 사람 같습니다.
이만
당신과 즐길 시간이 없습니다.
그럼-
의료와 관련된 사람이라 생각해서 물어 본건데 까칠하게 굴기는
그런데 그거 아십니까? 전기가 처음 발견되었을 때 의사들이 제일 먼저 그걸로 병을 치료한다고 사람 몸에다 감전시키고 그랬지요.
뭔가 새로운거 있으면 이거저거 해보는거는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도 자석이 방사능으로 살 태우는 것 보다는 낮지 않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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