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재밌고 철학이 배울점도 있네요.
지금까지는 한국의 자연인시리즈 한국기행시리즈만을 아주 많이 봐왔는데
미국에도 몰랐는데 이런 사람들이 많이 있더군요. 유튜브에 오프-그리드로 많이 올라와 있네요. 내가 만약 오프-그리드 생활을 한다면 한국을 택하지 미국을 택하진 않을거같았는데….
이제 일단 절충지를 찾았습니다.
지난 며칠간은, 카나다 젊은 부부가 브리티쉬 콜럼비아 생활을 청산하고 갑자기 피지로 날라가 오프-그리드 생활을 시작하는 브이로그를 보았네요. 난 왜 좀더 어렸을때 그런 생각을 못했었던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