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리 남는돈이 없다고 할까요?

글쎄요 75.***.62.2

연봉이 늘어남에 따라, 소비 수준도 그에 맞추어 상향되어 버린다면, 수중에 남는 돈이 없을수도 있겠네요.

혹은, 자녀 대학 학비 마련을 위해서, 따로 돈을 모으신다면, 수중에 남는 돈이 정말 없을수도 있겠네요. 북동부 사립 대학교의 경우, 장학금없이 곧이 곧대로 내 돈 주고 다니게되면, 1년에 7만불 이상 지출해야 한다고 들었어요. 자녀 1명 당 4년 동안 도합 약 30만 불 들어가는 셈이네요.

불체자의 시민권자 자녀나, 저소득자 (가라 저소득자이거나 진짜 저소득자이거나)의 시민권자 자녀들은 공짜로 대학 진학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