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약탈은 우리의 일상

  • #3509946
    NYPD 104.***.212.248 644

    미네아폴리스에서 흑인 살인 용의자가 경찰에 잡히기 직전 자살했는데 그 핑계로 또 흑인들이 약탈하는 장면.

    이제는 뭐 일상이 되어 긴장감이란 찾아볼 수 없고 그냥 편안하게 차분하게 담담하게 들락날락.

    약탈했다고 잡혀가는 일이 없으니 이건 뭐 looting 이 아니라 shopping spree.

    초창기 미 전역에 약탈이 벌어졌을때 흑인들을 무조건 감싸던 어떤 사람은 약탈 동영상에 백인 한두명 끼어있는거 보고는 이건 흑인 약탈이 아니야! 그냥 미국 사람들이 다 약탈하는거야! 하고 만세를 부르며 환호 했었음.

    저 동영상 보니까 흑인이 아닌것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두명 세명 정도 보이니 숨은그림찾기 하듯 찾아보시기 바람. 행복함?

    약탈 한두번 정도 했으면 알아서들 스스로 그만둬줬으면 하고들 천지신명께 바라지만 바랄걸 바라야지.

    지금까지 누누히 강조한대로 흑인들의 인생 철학과 사상에 심각한 결함이 있기 때문에 조금만 틈이 보이면 Shopping Spree 는 끝이 없을것.

    흑인들 사이에서 누군가가 혜성같이 나타나 제발 약탈은 앞으로 절대 하지 말자고 분연히 나서 외쳐야 하는데, 리더급이든 인재든 흑인 억울하게 죽었다는 생각에만 꽂여서 다들 정신이 나가있음. Shopping Spree 가 대수냐.

    흑인사회를 제대로 아우를수 있는 영웅이 나타나주기를 간절히 바람.

    * 추가 영상

    Target 에 진입한 약탈자들.

    자기 집 안방에 들어온것 같은 편안함과 푸근함.

    너무 신나서 비명이 터지고 박수가 절로 나옴.

    깡총깡총 발걸음도 가벼움.

    • 그냥 12.***.109.138

      인종차별 종식이 되지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미국이 세상 끝날까지 짊어지고가야할 숙제입니다.

    • 수고하심 199.***.210.200

      공중파에서는 전혀 볼수 없는데…. 계속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