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당 174.***.141.129

pqj님, 결혼 안하셨으면 원글님 친구가 되어주실 수도… 그러다 꿈이 이루어 질지 누가 압니까?

원글님,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울어.
참고 참고 또 참지 울긴 왜 울어.
웃으면서 달려보자 푸른 들을. 푸른하늘 바라보며 노래하자.
내이름은, 내이름은, 내이름은 XX

캔디 가사입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