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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505:37:43 #3509153유학생 223.***.130.203 2363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내년에 미국 학부유학가는 고등학생입니다
미네소타주와 노스캐롤라이나주 중 cs전공하기에 조금 더
유리한 지역이 어디일까요?? 둘 다 평범한 주립대입니다.
물론, 편입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다만 둘중 어디가 더 나을지
모르겠습니다. 둘다 abet인증 있는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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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하는 만큼이겠지만
NC 지역은 그래도 Austin 과 더불어 많은 실리콘 베이 기업들이 세컨드 캠퍼스 갖고 있는곳이라 미네소타 보다 낫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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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이름을 말해봐요. 주 크기가 크고 동네도 다양한데 그냥 이렇게 말하면 조언하기 힘듭니다. ABET 인증 이런건 한국 사람이 말하는 걸 듣고 처음 알았는데, 미국에선 신경도 안쓰고 아는 사람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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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ern carolina university와 minnesota state university-mankato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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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다 편입준비하세요
미국에서 학벌인 중요하지 않지만 state univ 정도는 되야 취직됩니다.-
NC의 경우, NCSU 정도만 되면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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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ern Carolina Univ는 NC라고 하지만, 서부라서 켄터키와 테네시에 가깝네요. 동부의 리서치 트라이앵글과는 거리가 멀고, 산속에 고립된 형태입니다. 위에 나온 “NC 지역은 그래도 Austin 과 더불어 많은 실리콘 벨리 기업들이…” 이 얘기는 해당 사항이 없겠습니다. 대신 학비는 MSU-Mankato의 절반이네요. 학생 demographic이 어떤지 모르겠으나, 남부 백인 위주의 분위기일 것 같고요. CS 커리큘럼 상으로는 제대로 된거 같아 보입니다. 신입생은 CS에 60명 정도 등록하지만, 졸업은 11-18명 수준이군요. 교수가 몇 명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MSU-Mankato는 미네아폴리스에서 그리 멀지 않군요. 여기 CS 과정은 올해 신설된 모양입니다. 교수는 3-4명. Department of Integrated Engineering 속한 프로그램입니다. Electrical Engineering의 연장선인 Computer Engineering은 훨씬 더 탄탄해보이네요. 그러나 소프트웨어쪽은 별로 없어서 CS하고는 거리가 많이 멀어보입니다. Computer Engineering Technology 전공과 Computer Information Technology 쪽이 원래 있던 것인 모양입니다. 이 학교로 한다면 CS 보다는 이쪽이 더 좋을 수도 있겠습니다. 하여튼 뭔가 전통적 대학이라기 보다는 직업 학교 같은 느낌이 좀 더 듭니다. 원래 시작이 그랬을 수도. 이 학교가 내세우는 장점에서 이부분을 어떻게 설명하는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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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덜 자고 공부해서 좀더 좋은 학교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미국 교포도 아니고 유학생이면 이름있는 학교를 나와야 취직이 가능하고 혹시 한국돌아와서도 취직이 가능합니다. 위 두학교는 들어보도 못한 학교입니다.
마음 아프게 했으면 죄송합니다… ^^; -
글 작성자입니다. 자사고에 다니고 있고 정시로 대학을 갈 계획이었기 때문에 내신 성적이 개판이라
‘좋은 대학’에 바로 신입학이 불가능합니다. 차라리 cc를통한 편입이 나을까요?
유학목적은 졸업후 미국 취직입니다. -
차라리 cc를통한 편입이 나을까요?
유학목적은 졸업후 미국 취직입니다.YES YES 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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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는 공부환경이 전혀 되있지않습니다.
최선의 방법 말씀드립니다.
1. SAT를 잘 본다 (수도권에 있는 쪽집게 학원 이용하여 고득점한다)
2. 좋은 학교에 들어간다 (대부분 사립은 학비가 비싸지만, 학부 유학이라 하니 돈이 있는 집안같음)
3. 이름있는 학교 다니면서 미국친구들만 사귄다. 유학생끼리 다니지말고.
4. 좋은 학교 졸업하는 시기에 영어도 잘 할테니 좋은 직장 구하는것도 쉬울테고.어디까지나 조언드리니, 참고 하시고 오늘 저녁 부모님과 진지하게 상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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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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