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전공임다.
전 학부졸업하고, 마스터 진행하면서 회사에서 풀탐으로 일했어요.
학부 마치고 OPT때 회사에서 좋게 평가해줘서 OPT끝나기전 영주권 프로세스 동시에 시작.
작년 10월달에 영주권 받고, 현재도 일 잘하고 있습니다.
모든 비용($13,000 가량?) 도 회사에서 다 부담해줬고, 마스터 공부 풀타임까지 학교 스케줄 맞춰서 일찍 퇴근하는 등 많은 배려 받았습니다.
제 케이스처럼 가능은 하지만, 저와 같은 케이스가 흔한지는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