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에는 좀 공감. 만나서 제일먼저 해야하는게 나이 물어보는거고 나이에 따라서 계급이 나뉘는게 발전에 큰 걸림돌이 된다봄. 이게 문화 자체이고 바뀔수가 없는거기때문에 더 안타까움. 작은 예로 모두 평등해야할 학교 교실이나 대학 강의실에서도 계급이 있음–선생님 혹은 교수님 말에 무조건 복종 해야함. 다른 생각을 가지면 그냥 조용히 혼자 삭여야지 소신있게 말하면 혼남
2번은 안 공감. 더 많은 총은 더 많은 폭력을 불러올뿐임.
난 갠적으로 한국에서 자기랑 다른 걸 존중하지 않는 사회분위기도 큰문제라고 봄. 틀에서 조금만 빗나가면 싫어하고 흉봄. 여기서 짧게 설명하기 힘든데 하튼 갠적으로는 단일민족 강조, 틀에 박힌 이상적인 가족 등등의 이미 정해진 틀에 생각을 짜넣는 교육부터 그만 해야 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