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언제까지 해야하는지….
여러분도 그렇겠지만 맣이 힘듭니다.
아이들도 답답해 하고,
virtual learning class란게,,말이 virtual이지 대부분 부모가 엽에서 봐주지 않으면
쉽지 않더군요.
학교측도 준비가 너무 안된거 같고,
선생님도 정식 교사가 아니라,
작년에 온 임시 교사 이던데,,담임 맡은 적도 없더군요.
virtual class에 30명이 넘고,
두명의 교사가 두 학년 virtual class를 맡는데
합 60명이 넘는 학생들을 담당하더군요.
이건,
답답하면 in person class 들으라는 건지…
요즘처럼 미국에 실망한적이 없는듯 합니다.
더 웃긴건 학부모의 70%는 inperson으로 보낸다는 겁니다.
아..이래서 이나라 covid가 안 잡히는 구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