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미국에서 키우는 분들 보세요

유학 50.***.51.247

이걸 언제까지 해야하는지….
여러분도 그렇겠지만 맣이 힘듭니다.
아이들도 답답해 하고,
virtual learning class란게,,말이 virtual이지 대부분 부모가 엽에서 봐주지 않으면
쉽지 않더군요.
학교측도 준비가 너무 안된거 같고,
선생님도 정식 교사가 아니라,
작년에 온 임시 교사 이던데,,담임 맡은 적도 없더군요.
virtual class에 30명이 넘고,
두명의 교사가 두 학년 virtual class를 맡는데
합 60명이 넘는 학생들을 담당하더군요.
이건,
답답하면 in person class 들으라는 건지…
요즘처럼 미국에 실망한적이 없는듯 합니다.
더 웃긴건 학부모의 70%는 inperson으로 보낸다는 겁니다.
아..이래서 이나라 covid가 안 잡히는 구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