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222 댓글도 일리가 있음.
향수병이 그렇게 빨리 온다는건 뭔가 상당히 고립된 상황이라 심리적으로 건강하지 않은듯.
환경을 바꿔보던가 와이프랑 상의해야할 문제.
와이프랑도 사실 거리감이 자꾸 많이 들것같은 추측. 이건 외부적 리얼리티와는 상관없이 자기가 전에 몰랐던 것을 스스로 인식을 하게된거 같은데…예를들어 어느날부터 와이프가 나와다른 아주 먼 사람으로 느껴진다던가….어쨌건 정신적으로 엄청 스트레스받고 있다는 말임. 중증 미국병에 걸려 자기자신을 잘 몰랐던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