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밥그릇 싸움이죠.
의대 정원 늘어나면 기득권에 문제가 생길수 있거든요.
죽어라 공부해 전교에서 놀아야 의사가 되는데
의대 6년+ 인턴 1년+ 레지던트 4~5년 하면,,
10~11년 투자해야 제대로된 의사가 됩니다.
그냥 싫은 겁니다.
싫은데 반대 논리를 연구하니..
의사증가율이 높느니.
의료 수가가 낮아서 효과 없는니 하는겁니다.
의사들은 의료수가에 관심이 없어요.
돈버는 과로 가면 되니까요.
반대 하려니 의료수가가 나오는 거죠.
그 의료수가도 한부로 못 올립니다.
건강보험의 근간이 흔들리죠.
장기 과제로 가야하는 겁니다.
의사들의 전공 선택 권리를 인정하니까,
공공의사를 뽑겠다는 겁니다.
국가에서 돈주고 공부시키고 교육시키겠다…..그대신 10년 의무 복무해라…(지역+ 비인기 전공…)
그것도 10년 간 한시적입니다.
그것도 매년 400명증원이고,
그중 감염병 전문가,,중증외상 전문가 ..비인기 산부인과들…도 포함이죠.
한국내 11만명의 의사중 3만명 이상이 성형과 피부가를 진료한답니다.
자기들은 돈벌고 싶은거 벌면서
공공의사는 거부한답니다.
밥그릇 지키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