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 짓기

ddd 75.***.155.175

2007 년 주택가격 정점을 찍을 때 지어서 입주한 사람입니다. 입주하자마자 폭락와서 집값 반쪽 났었습니다. 죽고 싶은 심정이였죠. 근데 알고보니 아주 행운이었어요 저에겐. 왜냐면 10,000 씩 내던 재산세가 매년 5,000 불이 줄어서 지금 12 년 정도 살았으니 거의 6 만불 토탈 절약했습니다.
제 말은 집을 구입하는데 주거 목적이라면 집값의 변동을 너무 고려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집사서 한국처럼 투기할 목적이 아니시라면 주거할 목적이면 최대한 빨리 구입하는 것이 좋은 거 아니가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