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 뉴스보면 화 나서 못살겠어요.

음… 76.***.144.33

땡전한푼 없어도, 실력이 그걸 커버했죠.
유학이니 뭐니 하는 걸로 나와서는 소위 ‘눌러박은’ 경우죠…
게다가, 그땐 소위 ‘외환관리’때문에 집에 돈이 있어도, 송금자체가 생활비 정도 외에는 거의 불가능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