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묘한 겁니다.
매입 하고나면 내려도 걱정, 올라도 걱정
계좌 열어놓고, 사도 걱정, 안사도 걱정
투자금이 적어도 후회, 많아도 후회
매일 쳐다보면서 걱정, 안보면 그것도 걱정
그 이유는 모두… 남는 돈이 아니라서 그렇습니다.
몇년동안 있어도되고 없어도 되는 돈이면
그냥 잊어 버린 샘 치고 묻어두면 되는데
사람이란게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남는 돈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같이 후회, 걱정하다가는 하루하루 피 마릅니다.
그리고, 이게 참 웃기는게
얼마전에 정리 한번 하면서 10,000불 손해 봤는데
다시 사서 1500불 오르니까 뿌듯 합니다.
멍청하게 스리…
참고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