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 뉴스보면 화 나서 못살겠어요.

107.***.68.50

원글 주장을 듣다보니 옛날 골통친구 넘이 생각난다.

반에서 한 40등 하던 놈인데 지네 부모가 조금더 열심히해서 한 20등 정도 하라고 했더니,,
옆집 사는 개똥이는 반에서 50등 하는데 왜 나만 갖고 그러느냐면서 개똥이한테는 아무말도 안 하면서 저한테만 잔소라한다고,,
지 부모한데 대들고 개똥이가 그렇게 좋으면 개똥이랑 살으라는둥 완전 자해공갈단처럼 무례하게 굴던 놈이었지..

아프리카도 가만 있는게 니네글이 왜 불평이냐 그건가?
무식한 꼰대 으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