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미국와서 이렇게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승전상사 98.***.109.4

나도 박사했지만, 박사 학위가 현재 직장을 잡고 일하는데 결정적인건 아니었죠. 그러나 이런 좋은 기회는 시기가 잘 맞아서 가능했던 것이니, 박사 안했으면 어떤 커리어를 밟고 있을지 알 수 없습니다. 내가 그렇게 잘나서 그 돈을 받는게 아니라, 운이 좋아서 그렇다고 항상 생각합니다. 팁도 많이 주고 도네이션도 여기저기 많이 하려고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