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나 하룻동안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실 줄은 전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댓글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한분한분 답변을 드렸습니다.
저와 환경이 다르신 분도 비슷하신 분, 상황에 상관없이 모든 분들이 다 잘되면 좋겠습니다. 특히 요즘 코로나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이 있습니다. 이 어려움을 다함께 극복해서 돌아봤을 때 미소지으며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빨리 오길 기대해봅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