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미국와서 이렇게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매미 172.***.219.38

열심히 살려고 노력은 했습니다. 한국에서의 대학원 생활이 정말 쉽지 않아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가장 크긴 했습니다. 응원과 격려 감사합니다. 저도 더 노력해서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