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미국와서 이렇게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Jason 96.***.176.128

원글님 잘 풀린 경우에 해당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는 졸업하고 배운 것들로 아카데미아를 벗어나긴 헸지만 다운그레이드해서 온경우라 원하는 포지션이 아니라서 그런지 후회감이 많이 드네요. 가방끈 길지만 또 가방끈 짧을 사람들하고 일하는 것도 나름대로 배울게 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고는 있지만 쉽지않네요. 한가지 분명한것은 정말 힘들게 노력한다지만 결론은 늘 같은 결말이 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모두들 건승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