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미국와서 이렇게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1 68.***.90.113

위에글적고 출근길에 다시글 남깁니다. 저도 어렵게 작년말 미국은 왔는데 다시 반성하게 됩니다. 영어도 그렇고 다시 맘잡고 정진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