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미국와서 이렇게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NIW 125.***.175.98

잘 보았습니다.
저의 미래인 것 같기도 하네요..
사실 미국생활에서 가장 스트레스가 일이 아닌 영어가 다가 옵니다.
그런데
90% 80% 40% 30% 못 알아듣는 과정 속에서도 살아 남으신 과정이 더 돋보입니다.
일반적인 경우는 아니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