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미국와서 이렇게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098 68.***.193.106

동감합니다.. 저도, 영어로 설명을 길게 할만큼 실력이 안되어, 짧은 글 설명과 그레픽화 해서 하던 버릇 10년 되니 이것이 저에 장점이 되었습니다.

저야, 저 자신이 영어로 설명 꼬이지 않게 하려다보니 쉽게 그래픽화 하면서 심플하기 준비한것뿐이고, (원글님과 같은) 영어가 100% 퍼펙하게 안되니 일은 원어민직원 보다 최소 150%~200%로 해 왔습니다.

하지만 150~200%의 일량이 사실 한국에서의 80%의 일량과 같습니다.. 다행히도 전 제일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