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멈도 안주고 노가다 시키는 J1
비자 만료라 똥줄 타는데 영주권 줄 생각없는 H1b
가뭄이 콩 나듯이 영주권 해준다더니 사장 이삿날 오라네…하…
미국 사람 하기 싫어하는 일 시키려 뽑는 S사/L사 현지채용
회사위해 쉬는시간/야근수당 없이 미친듯이 일 하며 살았는데
내 손엔 아무것도 없고,억울한 마음이 드는건 왜 일까?
왜 일찍 부당함에 맞서지 못하고, 바보처럼 살았을까..
그나마 요즘 애들은 똑똑해서 당당하게 자기 요구도 할 줄 알고 회사에 답 없으면 빠르게 신분 확실히 해 주는데 옮겨서 2-3년 만에 영주권 받고 하드라…
정말 기특하다 젊은 친구들…어떤 것이 진실인지 잘 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