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터는 패드를 갈때 확인하고 만일 기준치 이상으로 열변형되었을때만 resurface해줍니다. 그리고 대개 서너번 정도 resurface하면 갈아줘야 하구요. 20만마일까지 탄다고 가정하더라도 로터를 교체하게 될 확률은 여전히 낮습니다. 지금까지 30년동안 집에서 열대 정도 차를 몰았었지만 운이 좋아서 그런지 한번도 로터를 교체한 적은 없습니다. 물론 고성능 차량은 예외로 어떤 고성능 차종은 일이만마일마다 패드, 삼사만마일마다 로터를 갈아줘야 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