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키우는지 이해가 안가는 견종 (반려견)

1212 67.***.205.191

싸나워서 집 잘 지커줄 견으로 키우는지 모르지만… 저도 산책중 저 견종이 옆에
유유히 지나가던 개 목줄기를 물고, 집안에서 갇혀 지내던 스트레스를 한방에 풀겠단 행태로
안놓아 주던 광경을 본적 있어서 행여나 산책중에 스치는 일이 생기면 바짝 쫄게 되더군요.
취미도 취향도 다양한 인종이 모여 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