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인문계 department/college 버짓이 그리 풍부한게 아니라서 더더욱 그렇습니다. H1b 쿼타가 있고 없고가 문제가 아니라, 교수가 아닌 이상 스폰서 하는 것 자체를 꺼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공계 포닥과는 많이 다르죠. 그리고 렉쳐러는 상대적으로 구하기 힘들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인문계는 박사 끝내고 (ABD도 아니고 다 디펜스와 디파짓 다 끝낸) 직장을 못잡는 친구들이 많기 때문에, 렉쳐러 구인한다면 많이 몰려듭니다. 박사 끝내고 동네 호텔에서 매니저로 1년 있던 친구도 있었어요. 지금은 테뉴어 받은 교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