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일상

음… 71.***.222.35

자연스런 과정입니다. – 님이 이상한게 아녀요…
다들 그렇게 영주권에 목메달고 따지만, 그건 단지 또 하나의 시작일 뿐이었습니다.
그래도 그게 어딥니까? 영주권 있다는게…
한가지 더 덧붙이면…
물건을 사도 마찬가지 기분이 듭디다 이젠…
심지어 좋은차를, 그것도 새차를 사도… 그 기분이 한달을 못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