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사정에 따라 다른데, 교수가 안식련이나 등등 으로 빠지면 그동안 cover하는 자리는 안정된 자리는 아니죠. 그러나 research 중심에 대학은 보통 교수가 직접 강의를 많이 하는 경우는 없고, 대부분 렉쳐가 합니다 (더구나 노벨상 수상자등 이름좀 있는 교수는 학부생들은 볼일도 없어요). 이런경우는 렉쳐가 원래 학부수업을 다 맏아서 하기 때문에 안정적일 수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공부하던 학교는 렉쳐가 수십년째 근무하는 사람도 봤습니다 (인도 사람이었는데). 연봉이 많지는 않겠지만 주로 학교에 있으면 시간이 널널하고 의료보험이 좋아요. 제 회사동료가 와이프가 주립대에서 렉쳐하는데 의료보험은 와이프꺼 쓰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