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회계 진로 고민

11 75.***.63.6

북키핑이나 페이롤이 잡무여서 성취감이 없는 일이라기보단 이일을 어디에 써먹을수 있을까? 혹은 이게 audit이나 tax service에 어떻게 연관이 있는지 잘 감이 오지 않아 그럴수 있다고봅니다. 조금 말을 달리해보면 기왕 accounting에 발을 들여 놓았으니 지금 CPA를 준비하세요. 준비하시다 보면 현재 업무도 조금은? 가치있는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빅포에가서 많은 업무를 소화하면서 CPA 따기 힘듭니다. 지금 준비해보고 못하면 빅포가서도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빅포의 업무를 하다가 5년뒤에 개업을 준비하는것은 아마 (저는 경험은없지만) 힘들어보입니다. 둘의 업무 성격도 틀린뿐더러 개업시에는 주로 하는 일이 tax와 compilation인데 많은 개업 CPA들이 기존의 CPA를 인수받아서 운영을 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윗분 말처럼 회계 자체가 박봉이고 일이 많습니다. 회계의 목표가 본인의 커리어 개발과 안정된 수입이라면 빅포나 mid-tier 경험후 정부쪽에 지원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이메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