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시이오 많이 나와봐야 미국 슬레이브밖에 안돼요. 정치력이 문제지.
문제는 입법 사법 을 장악해야 하는데….불가능하지요? 기껏해야 한인 세니터 콩에 가뭄나듯나는거 뉴스에 가끔 나올정도이고 판사들은 동양여자들이나 히스패닉여자들한테나 찔끔 찔끔 백인애들이 던져줄정도니…
“백인 할배가 예전 여친한테 엄청 찝적대면서…” 요거 참….정말 기분 더러웠겠는데…보통 동양남자들은 못들은척 하지요. 나만 쪽팔려지니까. 한마디 해줄 마땅한 영어가 빨리 떠오르지도 않고…그럴땐 한국말로라도 욕을 쏴줘야 하는데. 그러나 히스패닉이나 흑인남자라면 어떻게 했을까요? 감옥가더라도 주먹을 날렸거나 총한방 쏴줬겠지요. 사실 나도 그런 비슷한일 겪어봤는데….
우선은 여자 조심해야 합니다. 그런 부류의 여자들이 있어요. 언제나 더 높이올라갈 사다리를 준비하고 기다리는 여자들. 늙은 백인이건 못생긴 백인이건 결국엔 돈만 많으면 좋아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