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텍사스를 비롯해 여러 주에서 살아봤고 미국인들 한국인들 만나서 이야기 해본 결과 첨에 정착했던 곳에대한 애착이 커보이더군요.
상대적으로 그래서 타주로 갈때는 불편한 점들을 많이 찾을수 있지요. 예를 들면 교통이나 인종이나 교육, 문화시설, 관광지, 택스혜택 직종에 따라 본인이 후유증이 남아있는 부분에 큰 실망이나 후회거리로 남고 결국 첨 정착지로 돌아가려고 회귀본능을 발휘하더군요. 이런저런걸 떠나서 정이 안가는 도시나 주들이 있긴하죠. 도저히 살수 없을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