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캘롤라이나 Raleigh/Cary/Chapel Hill 지역에 대한 정보 찾아보시면 많이 있습니다.
RTP라고 부르는 산업 단지 있고, 날씨 좋은데 좀 심심하네요. 🙂 집값은 3000 sq 정도 해서 학군좋은 곳은 45만 – 60만불.. 이 근방 한인수는 2만 명 안고 다 흩어져 있어요. H-MART 있다는게 장점.
거기서 애들 둘 중학교까지 키우고 지금은 다른데 살지만 모든가족이 그 동네를 그리워 합니다.
가족적으로 살기 너무 좋아요. 엔지니어 많이 사는 동네들어가면 거긴 그 동네 토박이가 아니라 여기저기 대도시에서 온사람들입니다. 흑인이 좀 많이 있긴 하지만 괜찮고요. 그 동네 자체에는 뭐 별거 없지만 에이치마트도 들어와 있어 물건사는데 문제없고요.
가장 좋은점은 산과 바다를 3-4시간이면 갈수 있어 주말여행하기 참 좋아요. 워싱턴디씨 당일 갔다 오기도 하고 뉴욕 까지 아니면 온랜도까지 당일 차로 도착합니다 . 날씨는 부산에는 안 살아봤지만 부산정도 여름엔 무덥지만 지금 텍사스와 비교하면 양반이고 겨울에는 눈이 한번 올까말까…. 적극 추천합니다
가족있으면 추천
캘리포니아에 있는 원배드 콘도팔고 놀스캐롤라이나에서 싱글하우스 새집으로 장만했습니다.
날씨 적당, 공기최상, 교육좋고 토론토 ,뉴욕 ,디시 ,플로리다, 캐리비안, 칸쿤 , 유럽여행 하기 좋구요, 산과 호수도 많고
이주한지 5년됐는데, 한국직항 없는거 하나빼고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