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요즘은 예전보다 더 빠릅니다. 다른 비자 업무가 없어서 그런지…
그런데 이게 또 케바케라, 예를 들어 7월 24일 접수된 서류가 1000건이라고 치면,
초반 한 500건은 2달안에 승인이 납니다. 그런데 일정 기간 (약 2달 -2.5달) 이 지나고 나면
해당 일자에 해당 승인 속도가 미친듯이 줄어들고 그 후에 일자들을 승인하는 게 점점 많아지고
해당 일자는 점점 뒷전이 됩니다. 그래서 마냥 기다리는 수밖에 없게 되지요.
1달 만에 나는 사람도 있는 반면, 약 5달 기다려도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크게 보면 대략 40%는 2달-2.5달 안에 승인이 나며,
나머지 중 40% 는 2.5달-4.5달 안에 승인이 납니다
그리고 나머지 20%는 그 후에도 승인이 안납니다.
위에 OPT timeline.com 사이트 가보면 아실겁니다.
2월에 접수되었는데도 아직도 승인 안난 사람들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