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고려중이시라니 정말 안타까운마음에 댓글답니다. 작년이맘때 좋은딜에 새차타며 좋아했던것도 한 이틀, malfunction에 딜러쉽의 180도 돌변한태도, 숱한거짓말, 협박, 본사 커스토머 서비스의 정말아이러니한 한국인 인종차별, 딜러쉽의 말도안되는 횡포 협박에도 두손놓고 나몰라라하던 기아본사. 일년째 전쟁중이네요. 제가 재수없는 차 걸렸다쳐도 겪어본 기아의 대응방식은 그회사의 마인드와 수준을 말해주죠. 한국인으로서 현대기아차 정말 잘되길 바랍니다, 아니 바랬습니다가 맞겠군요. 앞으로도 잘되길 응원하고싶습니다만, 단, 커스토머를 인간답게 존중한다는 조건하에요. 현재로서 그들의 대응방식을 겪어본바로는 자업자득이 되기만을 바랄뿐입니다. 그들이했던 양심없고 더러운짓들. 다 돌아옵니다.
기아차 불매운동 이라도 하고픈입장에서 한말씀드렸습니다. 부디 신중한 결정하여 좋은차 만나시길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