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한인기업에서 굳이 한국인원을 현지채용 하는 이유

영주권받고싶다 70.***.14.181

미국대학 나름 괜찮은 곳 나와서 협력업체 다닙니다.. 미국애들은 실력없어도 회사에서 아무말도 안하고 베네핏 연봉포함 훨씬 많은 이득보고 4시반 퇴근, 학생들은 최저연봉 , 퇴근 4시반 절대 못함 하면 욕함, 주재원들 전화통화 및 번역 잡일 + 미국애들 일안하는거 다함, 그리고 회사에서 신분문제삼아서 영주권 늦게해줄려고 합니다. 연봉인상은 어느정도 되는데 시작이 최저여서 그런지 올라도 만족을 못하는 구조. 옆에 일 기본적인 일하는 미국애는 9만가까이 받을때 일다해서 절반 받는 현실입니다… 그러곤 회사에서 영주권 해주면 나간다 이런 이런 야박한 이야기를 하죠.. 전 주재원분들이나 다른분들이 사고방식을 좀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처음부터 2개 언어하고 일 잘하면 팍팍 밀어줘야하는데 싼값에 오래써먹을려는 생각하고있으니, 그리고 그게 당연한줄 아니깐…. 저도 영주권 받을때까지만 참고 버틸려고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