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적으로 영주권 신청 하는 절차가 opt => h1b = > green card 순입니다. 여기 글쓴 사람들 대부분이 are you a green card holder or US citizen? 질문과 착각하는것 같은데 “Will you now or in the future require sponsorship for employment visa status?” 과는 완전히 틀린 질문입니다. work permit 이 i-20 통해서 opt 가 나오는데 visa sponsorship 질문에 no 라고 대답해도 법적으로 문제가 될게 없다는 말입니다. opt 로 일하는 것 가능 하고 추후에 performance 보고 h1b 들어 가는거 의논 해도 문제 될 일이 전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다신분 께서는 HR 에 일하시는지 모르겠는데 물론 댓글 다신 분이 속한 회사 HR 방침이 security clearance 를 요하거나 visa status 가 최소 시민권자나 영주권자 이상이 아니면 수용 불가 일수도 있겠죠. 이야기 들어보니 댓글 다신 분 소속의 회사는 아예 애초부터 h1b visa 스폰을 안하고 오직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만 채용한다는 말로 들리는 군요. 전 학교 졸업 하기 바로 직전에 4군데서 오퍼가 왔지만 로 나중에 백그라운드 체크 때 제 신분 때문에 문제 삼은곳은 1군데 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해당 visa sponsorship question 에 no 라고 했고 나중에 interview 가서 지금 opt stem 받을수 있어서 sponsorship 이 필요 없는데 혹시나 나중에 필요 할지도 모른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나머지 세곳은 okay 했었고 어플라이 한 회사 중 2군데는 이미 제 신분에 대해서 제가 먼저 이야기 꺼내지 않았는데도 모두 알고 있었구요. tech 쪽이나 다른 큰 회사들 visa 문제 가지고 크게 문제 삼는것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hiring manager 도 바보가 아니죠. resume 보면 유학생인지 아닌지 다 드러납니다. 제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요지는 인터뷰 후에도 비자 스폰에 관한 문제는 screening 때 가서 해결해도 상관이 없다는 말입니다. 물론 회사 마다 HR policy 가 틀리겠죠.
그리고 비자문제로 burning the bridge 한다는 이야기도 우스운 이야기 입니다. 내가 능력이 되어서 회사에 지원하고 당장 스폰 없이 work permit 받아서 일을 해도 법적으로 문제될게 전혀 없는데 그 회사 HR policy 나 visa screening 에 왜 신경을 씁니까? 영주권이나 시민권자 아니라서 못뽑겠다고 하면 비자 스폰 해주는 딴데 가면 그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