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Visa Sponsorship Question 에 대한 답변

z 47.***.156.116

저도 유학생 출신 영주권자로서 원글에 동의합니다.
스크리닝을 빡빡하게 하는 건 HR이 알아서 해야 할 일이구요, 거짓말을 하지 않는 선에서 스스로 기회를 걷어찰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어차피 회사도 지원자 상황 많이 악용합니다.
물론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 유학생들은 어차피 비자 지원 안해주면 일 할 수 없으니 저도 그냥 대 놓고 스크리닝 초기에 물어볼 때도 있었습니다. (H1 transfer 할 때) 비자 스폰서 안해 줄 회사에 인터뷰하는 시간도 낭비하기 싫어서요. 각자 상황에 따라 알아서 하는 거지 무조건 안되는 게 어디 있습니까?

그리고 인터뷰도 일종의 비지니스죠. 거짓말 한 것도 아니고 좋은 기록(??) 못 남길 건 또 뭐랍니까? 본인 인포메이션을 “도네이션” 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그건 HR에서 알아서 해야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