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수속중이면 모르겠긴 하지만 케바케입니다. 영주권 펜딩 EAD도 영주권 꼬일 수 있으니 영주권 승인 후에 진행하자고 하는 사람들 많아요.
큰 회사들은 비자 꼬여도 캐나다 보내던지 방법이 있으니까 별로 신경 안쓰는데요. 그렇지 않은 회사 HR들은 스크리닝 해놓고 신경 안쓰다가 막판에 나중에 비자 필요하다고 나오면 뒷목 잡아요. 전혀 상관 없는 문제가 아니에요. 엔지니어들 인터뷰 하느라 시간쓰고 채용하는데 비용쓰고 해서 뽑았는데 실제로 채용할 수 없는 사람이면 시간낭비 돈낭비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