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A 공부 vs 데이타 부트캠프 뭐가 좋을까요?

  • #3497235
    미래진로 99.***.106.250 1402

    학부 이콘 전공으로 엔지니어링 컴패니에서 비즈니스 프로젝트 코디네팅쪽으로 일을하고있는 사회 초년생입니다.

    요즘 진로때문에 고민이 많은데요, SQL공부 부터 시작해서 비즈니스 아날리스트/데이타 아날리스트쪽으로 진로를 정할지, CPA 시험을 준비하여 재무쪽으로 빠지는쪽이 좋을지…

    코로나 때문에 그런지 생각이 너무 많네요.

    안전성과 수요만 보면 CPA가 좋은 선택인것 같지만..연봉과 시험합격을 해야한다는 생각만하면 망설여 집니다. (사실 떨어졌지만 이미 한과목 시험을 봤던 경험이 있습니다)

    데이타쪽 부트캠프를 이수한후 비즈니스 아날리스트/ 데이타 아날리스트 쪽으로 가면 페이도 cpa 보다 높고 워라벨도 좋은듯하며 코딩을 조금 할줄알고 모르고 차이가 잡마켓에선 생각보다 차이가 많이나더군요.. 하지만 비전공자인 제가 부트캠프만 이수해해서 취업들 할 수있을지 걱정이네요.

    저 같은 경우 CPA vs 데이타 부트캠프 어떤게 좋은 선택일까요?

    • afdf 208.***.66.77

      굳이 CPA를 하지 않아도 위에 언급한 직업 찾으실수 있으신데…

    • 11 75.***.63.6

      그러게요 accounting 커리어가 아닌데 왜 굳이 CPA를 준비하는지요?

    • CPA 96.***.148.253

      전 CPA 반대합니다. Public Acctg small firms은 매년 두번씩 갈아 치웁니다. 물론 아닌 회시도 있지요. 허나 NONNATIVE면 걍 땜빵으로 뽑는겁니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일년에 두번씩 갈아 치웁니다. 물론 본인이 아주 적게 받고 일하거나 보통으로 받으면서 고용주 만큼 또는 근접하게 일을 잘한다면 다를 수 있으나 거의 불가능하며 또는 본인이 CLIENT(S)를 갖고 들어 간다면 다르겠지만 일 열심히하는 걸론 안될겁니다. 비추합니다. NATIVE들도 2년이상 다니기가 힘들어요. IT쪽으로 가세여.

    • 73.***.176.185

      아니 너무나도 다른 직종 두개 가져다 놓고 나한테 뭐가 더 좋나요 하고 물어보면 제대로 된 답을 누가 해줄지… 지금 적은 내용만 봐서는 그냥 데이타쪽 하고 싶다는 말로 들리는데요

    • 비슷한 사람 72.***.225.141

      CPA 시험 하나 봤는데 떨어졌다면…
      그냥 다른 길 가세요.
      제 주변 한인들 중에는 떨어진 사람을 본 적 없어서… 쩝

    • 초보 71.***.23.179

      비즈니스 프로젝트 코디네팅 이라 하셨는데 프로젝트 매니져쪽도 알아보세요. CPM이랑 스크럼 마스터 따면 엔트리 잡은 쉽게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