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임순영 젠더특보 소환…박원순 성추행 의혹 인지경위 조사

자업자득 108.***.156.237

빈 강의실 불끄기라는 직책도 있어요. 젊은이들에게 직장을 준다는 취지로.

젠더특보는 말에서 아시다시피 실제로는 아무일도 안하고있으면서, 사람들에게는 성평등을 위해서 뭔가 좋은일을 하고 있다는
인상을 주기위한 직책입니다. 세금써서 자기 이미지 광고하는거죠.
그런 직책이 있다는것도 거의 비공개로 해서 뽑는거고, 실제로는 자기가 아는 사람한테 월급이라는 이름으로 돈을 주는거죠.
세금으로 자기 식구 챙기는 방법입니다.

알고보면 그런식의 직책은 아주 많습니다. 자기끼리 해먹는거라서 일반인들에게는 비공개라서 잘 모르는거죠.
실제로 같은 사무실에서 있는 공무원들은 어디에서 헛돈이 세어나가는지 압니다.
어느날 젠더특보라는 식의 사람들이 떡 하니 앉아있으니, 모를수가 없죠.

실제로 공무원중에도 바쁘게 일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꼭 필요한 실무 행정하는 사람들. 그런사람들에게 업무가 집중되서 몰리죠.
처음 몇년지나다보면, 내가 이렇게 일해봐야 월급은 똑같고, 실제로는 젠더특보같은 사람들이 승진하는걸 보면서, 잠시 좌절하다가
결국 받아들이게 됩니다.

어차피 선거로 개돼지들이 자치제장 뽑는거고, 그런 자치제장들이 자기사람들 데리고와서 요직에 박는거 아니까….
눈치빠른 공무원들일수록 일반 서민들이 다 개돼지로 보이게 됩니다.

아무도 욕할수 없습니다. 자업자득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