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대체 젠더특보란게 뭔 직책이야? 세금 들여서 만든 이 직책 하루 일과가 뭐야?
대충 어감상,,, 성폭력피해자 보호하는 직책아니야?
근데 거꾸로 성폭력 무마하려고 애쓴거잖아? 피해자, 시장 주변인 모두 철저히 조사해라.
꽃뱀이던 성폭력 피해자든 밝혀보자.
RIP 박원순
=======================================================================(서울=연합뉴스) 정성조 기자 = 박원순 전 서울시장 사망 경위를 수사하는 경찰이 그의 성추행 의혹을 가장 먼저 인지한 것으로 알려진 임순영 젠더특보를 20일 밤 불러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임 특보를 상대로 해당 의혹을 어떻게 인지했는지, 이후 박 전 시장에게 언제, 어떤 방식으로 전달했는지 등 여부를 집중해서 캐물을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당초 취재 경쟁 등을 고려해 임 특보를 경찰서가 아닌 제3의 장소에서 만나 조사하는 방안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날 소환은 서울 성북경찰서에서 이뤄졌다.
경찰은 지난주부터 고한석 전 비서실장을 비롯해 서울시 관계자들과 박 전 시장의 휴대전화에 8∼9일 통화내역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차례로 조사하고 있다. 조사 대상은 수십명 규모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