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님 심리 이해갑니다. 많이 힘드시죠. 그래도 꼭 목표한거 이루시고 이직하라고 멀씀드리고싶습니다. 전 첫번째 그런대우 못받고 H1b tranfer 했습니다. 다른성격의 이상한 일이 혈압을 올리더군요. 배운다 생각으로 이것저것배운후 여차저차 신분해결후 대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좀 생소분야라 직원 7만명중 이씨 김씨 한 5명 안되는 회사에서 junior 매니져급으로 일하고있습니다. 일 일주일에 60시간 넘게 많습니다. 인종차별 있습니다. 일은 많이 배우고 있어서 배운후 이직 하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한인회사가 그래도 젤로 더러웠습니다. 그래도 민감한이시기 잘 이겨내셔서 영주권받고 나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