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하다가 느끼는데 왜 미국이 안좋다는지 전혀 이해를 못하겠네요

또 지나가다 24.***.34.142

미국이고 한국이고, 있는 사람은 어디서도 잘 살고, 없는 사람은 힘들다는 게 개인적 결론입니다. 미국에서도 은퇴 후까지 의료보험 보장 되는 직장에서 고소득 올리며 좋은 동네에서 살면 의료시스템, 총기나 마약 갱단 문제가 남의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국가적 문제일 망정). 돈이 행복을 살 수 없을지는 모르지만, 가난이 불행인건 맞는거 같습니다. 어디든 사회 문제는 있으니 차라리 개인 발전에 올인해서, 각자 거주하시는 곳에서, 있는 사람으로 사는 게 개인적으로는 가장 현실적 해결책일 듯 싶습니다. 살 때 어려움이 없었던 사람들은 미국이고 한국이고 불만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