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비 걱정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제 조카 경험으로 몇자 적습니다. 제 조카의 경우…
1) LA근처에 있는 PA school 3년 전에 졸업했습니다. 학교 ranking은 90위 정도. 졸업생 모두 취업되었다합니다. 처음은 urgentcare에서 일했고 지금은 대학부속 병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2) PA school 입학 경쟁률이 장난이 아닙니다. Ranking 150위도 만만한 것이 아니죠. 무엇보다 의료관련 경험이 입학에 중요 요소라 합니다.
3)(학교마다 또는 지원자마다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만) 장학금은 없는것으로 생각하시고 계획을 잡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질의대한 제 생각은 경제적으로 어려우시면 집근처 학교도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