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사람은 밤에 렌터카로 운전하다가 교차로에서 사고를 냄. 그리고 도주…
무섭고 양심에 찔려 집에 와서 지역 경찰서에 사고를 내고 도망쳤다고 전화 함.
경찰은 덤덤하게 나중에 경찰서에 오라고 함. 아무런 연락도 없고 해서 그냥 안감.
범퍼 나간 렌터카는 기간을 연장하여 자비로 수리함. 오천불 넘게 들어감…
몇개월 후 경찰이 찾아옴. 사고 당일 길에 떨어진 범퍼 파트에 적힌 부품 번호들을 이용해서 찾았다고 함.
법원 출두…
재판 받던 중, 사고 당일 경찰에 자수한 기록이 증명됨. 사고 당한 차주는 용서해주고 넘어감.
이친구는 현재 미국 입국 불가.